에릭 근황 사진에 건강 이상설 불거져…“작품 활동 계획도 없다고 하더라”

연예계 관계자 “현재는 결혼 생활에만 집중”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근황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신화’ 에릭이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측근이 해명에 나섰다.

연예 매체 OSEN은 15일 한 연예계 관계자가 “최근 에릭을 만났는데 건강이 안 좋은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12일 에릭의 근황 사진이 올라오면서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배우 활동을 하던 때와는 달리 다소 살이 오르고 주름이 깊어진 모습이었다. 여기에 안색까지 좋지 않자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에릭이 결혼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며 “내가 듣기로는 지금 당장 작품 활동은 생각이 없다고 하더라”고 귀띔했다.

에릭 인스타그램

에릭은 지난 2021년 7월 자신의 SNS에 새치가 가득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에릭은 “날이 덥길래 30대부터 2주마다 해온 새치 염색으로부터 두피를 해방시켜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반삭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특히 머리의 80% 이상이 흰머리로 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도 늙었다”, “이제는 중년 아이돌이네”, “염색을 안 해도 멋있다”, “흰머리가 이렇게 많은 지 처음 알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에릭은 지난 2017년 7월 배우 나혜미와 결혼, 지난 3월 첫 아들을 얻었다.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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